



이런 분께
이런 상황이신가요?
품질을 낮추지 않고 양을 늘립니다.
매주 쇼핑몰, 광고, 소셜에 쓸 이미지가 더 필요합니다. AI로 이미지 한 장은 누구나 만듭니다. 어려운 것은 브랜드처럼 보이는 이미지를 수백 장 만드는 일입니다. 제품마다 촬영하면 몇 주가 걸리고, 새로운 생성 서비스마다 결과물의 느낌이 달라집니다.
- 브랜드 규칙을 담아 템플릿이나 워크플로우를 한 번만 만듭니다
- 제품 하나를 한 번 실행하거나, 전체 카탈로그를 배치로 실행합니다
- 모든 결과가 에셋에 저장되고, 첫 장과 마지막 장의 느낌이 같습니다
납품까지 걸리는 시간과 비용을 줄입니다.
이 일은 고객사를 위해 합니다. 고객사마다 브랜드 톤이 다릅니다. 고객사마다 촬영하면 몇 주와 예산 대부분이 듭니다. 고객사마다 다른 생성기를 쓰면 결과의 톤도 달라져서, 납품 전에 누군가 손으로 고칩니다.
- 고객사별 브랜드 규칙을 한 번 저장하고, 실행할 때마다 사용합니다
- 한 번 만들어 모든 고객사에 실행하는 워크플로
- 고객사 카탈로그 전체에 대한 배치. 결과는 Assets에서 납품
건강기능식품과 웰니스
건강기능식품 촬영은 라벨 작업에서 시작합니다. 용기 자체는 단순해서 인쇄면이 제품 전체를 대신합니다. 촬영자는 정면 라벨을 카메라와 나란히 세웁니다. 작은 글자가 뭉개지지 않도록 빛은 최대한 고르게 깔아 줍니다. 영양정보 면은 별도 컷으로 찍습니다. 흰 플라스틱은 흰 배경에서 떨어져 보이도록 색조나 그림자가 필요합니다. 이어서 캡슐이나 깎은 스푼 한 술을 통 옆에 둔 1회 섭취량 컷을 찍습니다.
라벨이 만드는 네 가지 문제
단순한 흰 통이 보기보다 촬영하기 어려운 이유.
정확해야만 하는 작은 글자
라벨에는 1회 섭취량, 밀리그램 함량, 주의사항이 들어갑니다. 이 숫자들이 곧 제품입니다. 생성 모델이 다시 그리게 두면 안 됩니다. 실제 라벨 픽셀은 그대로 두고, 그 주변의 빛과 배경만 바꿉니다. 그런 다음 모든 숫자를 원본 크기로 확인합니다.
둥근 통에서 휘어 사라지는 글자
원통에 감긴 라벨은 가운데 부분만 읽힙니다. 가장자리에 놓인 브랜드명은 늘어나 알아보기 어렵습니다. 통을 몇 도만 돌려 핵심 문구를 가운데로 옮깁니다. 또는 인쇄면을 평평하게 펴서 두 번째 컷으로 찍습니다. 곡면을 보정으로 펴는 것은 피합니다.
흰 배경 위의 흰 플라스틱
무광 흰 통을 흰 배경에서 찍으면 자기 윤곽을 잃습니다. 바닥에 부드러운 그림자를 깔고 배경을 살짝 차가운 톤으로 잡습니다. 유광 병에서는 반대로 합니다. 하이라이트가 라벨 일부를 날려 버리지 않도록 반사를 줄입니다.
아무도 그려 보지 못하는 섭취량
라벨의 30회분이라는 표기만으로는 전달되지 않습니다. 양을 보여 주세요. 병 옆 바닥에 놓인 캡슐 두 알. 또는 통 옆에 놓인 깎은 스푼 한 술. 파우치도 마찬가지입니다. 무른 봉지는 안에 얼마나 들었는지 알려 주지 않습니다.
건강기능식품 상세페이지 촬영 목록
단계마다 라벨을 지키는 순서.
단계마다 라벨만 지키면 나머지는 어렵지 않습니다. 실제 용기의 선명한 정면 사진으로 시작합니다. 이후 모든 이미지가 이 한 장을 다시 씁니다. 확인할 파일이 하나뿐일 때 배경을 먼저 제거합니다. 조명은 그다음에 바꿉니다. 작은 글자가 뭉개지는 지점이 대개 빛을 바꿀 때이기 때문입니다. 다음으로 넘어가기 전에 인쇄면을 원본 크기로 확인합니다. 섭취량 컷과 장면 컷은 맨 마지막입니다. 이미 정확한 용기 위에 얹히고, 인쇄된 문구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워크플로우로 저장해 두면 새 제품마다 같은 확인이 반복됩니다.
상세페이지에 필요한 컷
인쇄된 라벨을 어느 크기에서도 정직하게 지키는 네 장.
썸네일에서도 읽히는 정면 컷
검색 결과에 노출되는 이미지이며 대개 썸네일 크기입니다. 화면을 용기로 채웁니다. 브랜드 문구와 함량은 곡면 가운데에 둡니다. 올리기 전에 화면에서 축소해 보고 그래도 읽히는지 확인합니다.
풀 해상도 영양정보 면
원재료명과 주의사항을 정면에서 찍어 4K로 올린 컷입니다. 알레르기가 있거나 운동 계획이 있는 구매자는 구매 전에 이 면을 읽습니다. 저해상도로 뭉개진 면은 의문만 남깁니다.
용기 옆 1회 섭취량 컷
바닥에 놓인 캡슐, 또는 뚜껑을 연 통과 깎은 스푼 한 술. 1회 섭취량이 어느 정도인지에 답하는 컷입니다. 라벨에 인쇄된 어떤 숫자보다 잘 전달됩니다.
용기 크기를 알려 주는 컷
옆에 아무것도 없으면 작은 통과 큰 통이 똑같이 찍힙니다. 손이나 익숙한 물건 옆에 용기를 놓습니다. 또는 높이를 표기로 덧붙입니다. 받아 보고 크기에 놀라는 사람이 없어야 합니다.
건강기능식품 촬영에 대한 질문
웰니스 판매자가 상세페이지를 올리기 전에 묻는 것들.
소프트웨어가 라벨의 문구를 바꾸지는 않나요
둥근 통 라벨이 읽히게 찍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흰 통이 흰 배경에서 사라지는 것을 막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스탠딩 파우치는 어떻게 촬영하나요
캡슐이나 분말을 용기 밖에 꺼내 보여야 하나요
같은 이미지를 모든 맛과 용량에 써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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