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분께
이런 상황이신가요?
품질을 낮추지 않고 양을 늘립니다.
매주 쇼핑몰, 광고, 소셜에 쓸 이미지가 더 필요합니다. AI로 이미지 한 장은 누구나 만듭니다. 어려운 것은 브랜드처럼 보이는 이미지를 수백 장 만드는 일입니다. 제품마다 촬영하면 몇 주가 걸리고, 새로운 생성 서비스마다 결과물의 느낌이 달라집니다.
- 브랜드 규칙을 담아 템플릿이나 워크플로우를 한 번만 만듭니다
- 제품 하나를 한 번 실행하거나, 전체 카탈로그를 배치로 실행합니다
- 모든 결과가 에셋에 저장되고, 첫 장과 마지막 장의 느낌이 같습니다
납품까지 걸리는 시간과 비용을 줄입니다.
이 일은 고객사를 위해 합니다. 고객사마다 브랜드 톤이 다릅니다. 고객사마다 촬영하면 몇 주와 예산 대부분이 듭니다. 고객사마다 다른 생성기를 쓰면 결과의 톤도 달라져서, 납품 전에 누군가 손으로 고칩니다.
- 고객사별 브랜드 규칙을 한 번 저장하고, 실행할 때마다 사용합니다
- 한 번 만들어 모든 고객사에 실행하는 워크플로
- 고객사 카탈로그 전체에 대한 배치. 결과는 Assets에서 납품
시계 촬영
시계 제품 촬영은 방 안의 모든 것을 비추는 곡면 글라스 아래에서 다이얼을 읽히게 만드는 작업입니다. 메인컷은 다이얼 정면에서 찍고, 바늘은 10시 10분에 둡니다. 이 위치라야 바늘이 로고를 감싸고 날짜창을 가리지 않습니다. 그 주변에 케이스 측면, 케이스백, 브레이슬릿 디테일, 크기를 알려주는 착용컷이 붙습니다. DesignerBox는 판매하는 시계 사진 한 장에서 이 컷들을 만듭니다.
곡면 글라스 아래 다이얼이 요구하는 것
상세페이지 크기에서 다이얼이 읽히는지 결정하는 네 가지 문제.
글라스에 생기는 반사
사파이어는 다이얼 위에 얹힌 곡면 유리입니다. 조명과 공간, 카메라까지 그대로 비추고, 비친 것이 구매자가 보러 온 부분을 그대로 덮습니다. 반사가 화면 밖으로 빠질 때까지 광원을 옮기십시오. 그러지 않으면 다이얼은 시계의 얼굴이 아니라 밝게 번진 자국으로 보입니다.
다이얼 글자는 읽혀야 합니다
모델명과 방수 표기, 무브먼트 문구는 센서 해상력의 한계에 가까운 크기로 인쇄돼 있습니다. 구매자는 그 글자를 읽고 레퍼런스를 확인합니다. 다이얼 중앙이 조금만 물러도 상세페이지는 무너집니다. 글자를 못 읽는 구매자는 그 페이지 자체를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헤어라인과 폴리시를 한 컷에
스틸 브레이슬릿은 두 가지 마감이 나란히 붙어 있습니다. 헤어라인 면은 결을 스치듯 지나가는 긴 광원이 있어야 살아납니다. 폴리시된 센터 링크는 넓고 고른 광원이 없으면 까맣게 죽습니다. 한쪽에 맞추면 다른 쪽을 잃기 때문에, 브레이슬릿 컷에는 보통 둘 다 필요합니다.
바늘은 10시 10분
시계 촬영이 이 위치로 굳어진 이유는 바늘이 12시의 로고를 감싸고, 날짜창을 가리지 않으며, 다이얼에 좌우 대칭 형태를 주기 때문입니다. 초침은 30초에 두면 균형이 잡힙니다. 4시 20분으로 찍은 다이얼은 시계를 사는 사람 눈에는 바로 어색해 보입니다.
다이얼 한 컷에서 시계 세트 전체로
첫 컷 전에 바늘부터 맞춥니다. 그다음은 전부 빛의 문제입니다.
시계 세트는 다른 어떤 카테고리보다 첫 컷에 좌우됩니다. 바늘을 맞추고 글라스를 닦고 반사를 정리한 다음에 생성을 시작하십시오. 이후의 모든 시점은 승인한 다이얼 컷에서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인쇄된 글자는 바로 그 시점에 원본 크기로 읽어야 합니다. 다이얼 중앙의 흐림은 나중에 고칠 수 없고, 시계 구매자가 가장 먼저 알아채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다음 측면과 케이스백, 브레이슬릿 디테일을 만듭니다. 착용컷은 마지막입니다. 크기 감각은 시계 자체가 제대로 나온 뒤에야 의미가 있습니다. 이 순서를 저장해 두고 레퍼런스마다 다시 쓰십시오.
시계 상세페이지에 필요한 것
네 컷과, 각 컷이 해결하는 질문.
다이얼 정면 정사각 컷
카메라는 다이얼과 정면으로, 바늘은 10시 10분, 중앙을 가로지르는 반사 없이, 크라운 쪽이 보이게 찍습니다. 이 컷이 모델명과 레퍼런스를 담기 때문에 구매자가 검색 결과와 맞춰보는 것도 이 한 장입니다.
두께를 보여주는 케이스 측면
케이스 높이와 크라운, 푸셔, 러그 형태가 보이는 측면 컷입니다. 두께는 셔츠 소맷단 안으로 들어가는지를 결정하는 정보이고, 다이얼 컷으로는 답할 수 없습니다.
브레이슬릿과 버클 디테일
헤어라인과 폴리시가 만나는 지점의 근접 컷에 버클과 엔드 링크를 더합니다. 스틸 브레이슬릿을 사는 사람은 마감이 바뀌는 경계와 링크 유격을 여기서 봅니다. 흐린 컷은 브레이슬릿을 싸구려로 보이게 합니다.
치수를 적은 착용컷
손목에 올린 컷과 함께 케이스 지름, 손목 둘레를 상세페이지에 적습니다. 40밀리 케이스와 44밀리 케이스는 흰 배경에서 똑같아 보입니다. 둘을 갈라놓는 것은 착용컷뿐입니다.
시계 촬영에 대한 질문
시계를 파는 사람들이 레퍼런스를 찍기 전에 묻는 것들.
시계 사진은 왜 항상 10시 10분인가요?
시계 글라스 반사는 어떻게 없애나요?
시계 상세페이지에는 사진이 몇 장 필요한가요?
스틸 브레이슬릿은 어떻게 찍어야 하나요?
생성된 다이얼이 실제 시계와 같나요?
만든 이미지를 바로 마켓플레이스에 올릴 수 있나요?
필요한 모든 것이 한곳에
첫 제품 사진부터 완성된 광고까지, 전체 워크플로우가 하나의 구독에 있습니다.














